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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2987명…위중증 460명·사망 53명

입력 2022-12-02 09:45업데이트 2022-12-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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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날이었던 지난 1일 전국에서 5만298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2987명 늘어 누적 2720만8800명이 됐다.

이는 전날 5만7079명 대비 4092명, 1주 전인 지난달 25일 5만3698명보다 711명 감소한 수치다.

특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8일부터 닷새째 전주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사례는 5만2932명, 해외유입은 55명이다. 이 중 32명은 공항·항만 등 검역 단계에서 걸러졌다.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 수는 53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 수는 3만621명이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중을 뜻하는 치명률은 0.11%를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460명으로 전날보다 30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4일째 400명대를 보이고 있다. 신규 입원 환자는 18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 중환자 병상은 전국에 1618개가 있으며 520개(32.1%)가 가동 중이다. 감염병전담병원 중등증 병상의 경우 1947개 중 456개(23.4%)를 사용 중이다.

개량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추가접종에는 9만5239명이 참여해 누적 접종자는 314만9963명이다. 성인 접종 대상자 중 접종률은 7.8%로 나타났다. 60세 이상 고령층의 접종률은 21%,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은 28.4%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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