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웃렛 참사 관계자 13명 입건
뉴시스
입력
2022-10-27 15:13
2022년 10월 27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경찰이 사상자 8명을 낸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웃렛 참사와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은 관계자 13명을 입건, 수사 중이다.
대전경찰청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현대아웃렛 대전점 안전관리책임자 등 13명을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를 통해 안전관리 소홀 사실이 확인된 현대 아웃렛 대전점 관계자와 하청 소방 및 안전 관리 업체 관계자들을 우선 입건한 것으로 입건 규모와 범위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전관리 소홀 등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되는 관계자들에 대해 계속해서 수사해 나갈 방침이다.
다만 화재 발생 한달이 넘었으나 원인 규명을 위한 감식 결과는 아직 전달되지 않았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냉동탑차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고 국과수는 현재 냉동탑차의 엔진 등을 분해, 정밀 감식을 벌이고 있다.
또 필요한 경우 당시 화재 상황을 재현해 실험하고 있으나 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다.
특히 스프링클러 및 방송 송출 등 건물에 있는 소방 설비 작동 여부를 밝혀내기 위해 경찰이 압수해 온 자료에서 로그 기록을 분석하고 있다.
로그 기록은 비전문가가 해석하기 어려워 정확한 해석을 위해 전문 소방 설비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경찰은 로그 기록 분석 또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영진, 김용 공천에 ‘신중론’…“전투에서 이기면서 전쟁에서 지는 선택 조심해야”
‘삼전닉스 ETF’ 美서 돌풍…2주만에 1.5조원 몰렸다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