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종신고된 40대 아라뱃길 수중서 발견…피의자 거제서 검거
뉴시스
입력
2022-09-13 16:47
2022년 9월 13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종 신고된 4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40대 피의자를 특정해 경남 거제에서 검거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1일 경남 거제시에서 40대 A씨를 검거, 전날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지인 B씨를 둔기로 살해한 뒤 수중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B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행적 추적에 나섰다. 그러다 다음 날인 9일 오전 김포시 고촌읍 아라뱃길 수중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B씨라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사체 및 실종수사 과정에서 타살정황을 확인, 피의자를 특정해 추적하던 중 지난 11일 오전 2시30분께 경남 거제시에서 도주 중이던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채무관계 때문에 B씨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과정과 동기 등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올림픽공원 시위에 없는 세 가지… 음악·협상대표·인쇄물 [청계천 옆 사진관]
경기 용인 자동차 폐차장서 화재…6명 대피 중 2명 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