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관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13 16:10
2022년 9월 13일 16시 10분
입력
2022-09-13 16:09
2022년 9월 13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행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하며 흉기를 휘둘러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판사 정희영)은 폭행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9일 오후 4시55분께 인천 동구 한 다방에서 수박을 썰던 주인 B(63·여)씨의 과도를 빼앗으려 B씨의 목을 조르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112신고를 받고 곧바로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B씨로부터 뺏은 과도를 겨누며 “나 정신병원에도 여러번 갔다 왔다”는 등 위협해 경찰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또 다른 경찰관 2명이 다방에 도착하자 A씨는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경찰관들의 생명 또는 신체에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했다.
출동 경찰관들은 이를 제압하기 위해 A씨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해 맞췄으나 이후에도 A씨는 자해할 듯한 행동을 하거나 다른 경찰관을 향해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A씨는 자신과 만나기를 거부하는 전 여자친구 C씨가 해당 다방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C씨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찾아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정 판사는 “피고인은 이 범행 이전에도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대한 협박으로 여러 차례 112신고가 접수됐다”면서 “특수공무집행방해 범행도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피고인에 대한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산 특수’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결혼한 성인이 비혼자보다 암에 훨씬 덜 걸려…‘미세한 간섭’ 효과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