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내 성폭행 오해” 대청도서 흉기로 동료살해한 40대 공무원 구속영장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13 10:37
2022년 7월 13일 10시 37분
입력
2022-07-13 10:36
2022년 7월 13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0대 공무원이 자기 아내를 성폭행했다며 직장 선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나 술김에 착각, 오해해 범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체포한 공무원 A(4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12일 0시5분께 인천 옹진군 대청면 한 도로에서 동료인 공무원 B(52)씨의 복부 부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당일 오후 B씨를 포함해 지인들과 함께 고깃집에서 술을 마신 후 자기 집에서 다같이 술자리를 또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일행이 모두 귀가한 뒤 A씨는 잠긴 방 안에서 옷을 벗은 채 잠든 아내를 보고 술김에 B씨가 자기 아내를 성폭행했다고 오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고 B씨의 집 앞으로 가서 범행을 저질렀고, 112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셔서 술김에 B씨를 오해했다”고 진술했으며, A씨의 아내도 참고인 조사에서 “B씨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추가 조사를 마친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모텔서 신생아 방치해 숨지게한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