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완도서 실종 초등생 일가족 닷새째 수사…해경도 바다 수색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26 15:04
2022년 6월 26일 15시 04분
입력
2022-06-26 14:34
2022년 6월 26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학습을 떠난다며 집을 나선 초등학생과 30대 부모가 지난달 31일 전남 완도 한 펜션을 나선 뒤 26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완도에서 행적이 사라진 조유나(10)양과 부모 A(36)·B(34·여)씨에 대한 행적을 쫓고 있다.
이 일가족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 한 해수욕장 인근 펜션에 묵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달 30일 오후 11시께 승용 차량을 타고 펜션을 빠져나왔다. 이튿날 오전 4시께 펜션과 약 7~8분 떨어진 신지면 송곡항에서 A씨의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혔다.
이후 현재까지 이들의 행적은 묘연하다.
남부경찰은 강력 3개팀·형사 3개팀·실종 1개팀을 동원해 일가족이 묵었던 펜션 인근과 송곡항 일대를 중심으로 폐쇄회로(CC)TV와 탐문조사를 통해 일가족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완도경찰은 기동대와 형사 등 60여 명을 투입해 마지막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가 잡힌 송곡항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완도해경은 헬기 1대, 경비정 1척, 연안구조정 1척, 바다 밑을 영상 레이더로 살피는 소나 장비를 투입해 송곡항 주변 바다를 수색중이다.
경찰은 지난달 초 이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가족이 제주 추자도를 거쳐 완도로 가는 배에 탑승했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던 것으로 파악했다.
조양은 자신이 다니던 광주 한 초등학교에서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제주도 한 달 살이 교외 체험학습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조양이 체험학습 기간 이후에도 등교하지 않자 지난 22일 경찰에 신고했다.
[광주·완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워런 버핏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사들인 주식은
“與, 대구시장-김부겸, 계양을-송영길, 연수갑-김남준?”[정치를 부탁해]
반도체 ‘램마겟돈’ 시대?…엔비디아-메타 공급 계약에 HBM 수혜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