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사회

경찰, ‘성비위 의혹’ 박완주 의원 고소인 조사 착수

입력 2022-05-23 20:35업데이트 2022-05-23 20:3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경찰이 성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고소인 조사에 착수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박 의원의 고소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박완주 고소인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며 “고소인은 1명”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찰은 박 의원이 현직 국회의원 신분인 점 등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지난 17일 사건을 서울경찰청에 이송했다.

피해자 측은 이송 전날인 16일 영등포경찰서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직권남용,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박 의원을 고소했다.

민주당은 당일 의원총회를 열고 박 의원 제명을 최종 의결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