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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벗자! 더 쓰자!” 신구권력 기싸움 이번엔 마스크…일주일 사진정리

입력 2022-04-24 10:33업데이트 2022-04-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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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주차 일사정리
(1) 의료 전문가들 “D학점으로 끝난 K방역”, 文 감개무량


(2) 야합으로 끝난 ‘검수완박’ 우려 표한 한동훈, 이번 주 인사청문회










(3) ‘오징어 게임’ 같은 방역으로 세계 경제 부담 주는 중국





(4) 히로시마 2000배, 괴물 ICBM 쏜 푸틴, 이젠 정말 무섭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강화한 다음날인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아르한겔스크주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는 사르맛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발사됐다. 이 미사일은 핵탄두 10개 이상을 탑재할 수 있어 위력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2000배에 이를 것으로 평가된다. 러시아는 이 미사일 한 방으로 프랑스 전역을 초토화 시킬 수 있다고 주장 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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