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번째 마약 혐의’ 래퍼 매슬로…항소심서도 실형
뉴시스
입력
2022-04-14 16:47
2022년 4월 14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래퍼 매슬로(35·본명 김정민)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실형을 선고했다.
14일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원범)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55만원 추징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8월 사이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의 마약 범죄를 3회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함께 필로폰과 합성 대마 등 마약을 소지한 혐의도 받는다.
김씨의 마약 범죄는 이번이 3번째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2011년 처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 있고, 2017년에도 마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지난해 4월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김씨가 출소한 뒤 누범기간 중에 또다시 마약을 소지, 투약하는 등 범행을 했다”며 “그 죄책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씨가 직접 마약 등을 매매한 것은 아니고 지인의 부탁을 받고 보관하던 중 혼자 투약·흡연했던 점,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수사기관에 협조했던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선호직종-임금은 20대와 달라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