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빽 있다” 지하철서 60대 휴대폰 폭행 20대 구속
뉴시스
입력
2022-03-25 08:44
2022년 3월 25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도심 지하철 내에서 “나 경찰 빽있다”고 소리 지르며 60대 남성의 머리를 휴대전화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홍진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여성 A씨 구속영장을 지난 24일 발부했다.
홍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46분께 가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9호선 내에서 60대 남성 B씨와 시비가 붙자 휴대전화로 머리를 여러 차례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A씨가 전동차 내부에 침을 뱉자 B씨는 가방을 붙잡으며 내리지 못하도록 했고, 이에 격분한 A씨가 “나 경찰 빽있으니깐 놓으라”고 소리 지르며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진 이후 A씨를 향한 비판이 높다. 영상에서 A씨는 “너도 쳤어. 쌍방이야”, “더러우니깐 놔라”고 소리치며 휴대전화 모서리로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가격한다. B씨 머리에서는 피가 흘렀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하철 9호선 폭행 피해자의 사촌동생이라고 밝힌 청원인이 ‘제발 지하철 9호선 폭행녀를 꼭 강력 처벌을 하여 일벌백계하여 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A씨가 피해자를 성추행으로 고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경찰은 “사실무근”이라며 성추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지 않았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10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달 6일부터 24시간 원-달러 거래… 공휴일도 가능
中 “일본, 핵확산 위험 높여” 日 “핵보유국이 할말은 아냐”
벌써 첫 열대야… 작년보다 19일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