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출근길 눈 ‘펑펑’…전국 아침기온 -10도 강추위
뉴스1
업데이트
2022-02-21 06:49
2022년 2월 21일 06시 49분
입력
2022-02-21 06:48
2022년 2월 21일 0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10도까지 떨어지며 경기 북부와 동부, 강원도 내륙 등지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20일 오후 서울 한강공원 뚝섬지구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2022.2.20/뉴스1
월요일인 21일 수도권을 포함해 곳곳에 눈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6도 Δ인천 -5도 Δ춘천 -12도 Δ강릉 -5도 Δ대전 -7도 Δ대구 -7도 Δ전주 -5도 Δ광주 -3도 Δ부산 -4도 Δ제주 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4도 Δ인천 4도 Δ춘천 5도 Δ강릉 7도 Δ대전 6도 Δ대구 7도 Δ전주 6도 Δ광주 8도 Δ부산 9도 Δ제주 8도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수도권은 새벽부터 눈이 날리기 시작해 아침부터 강하게 내린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는 낮까지 눈이 온다.
예상 적설량 및 강수량은 Δ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남 서해안 1㎝ 내외, 5㎜ 미만 Δ충청권 북부내륙, 전라 서해안 0.1㎝미만 눈 날림이다. 일부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전남 동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다 강수량이 적어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동해 앞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바람이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다. 특히 새벽 사이 동해 앞바다 물결이 더욱 높아지면서 너울이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