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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청주 한 학교서 외벽 도색하던 70대 근로자 추락사

입력 2022-01-19 11:23업데이트 2022-0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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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70대 근로자가 창문 밖으로 떨어져 숨졌다.

19일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4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중학교에서 70대 근로자 A씨가 건물 밖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구급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그는 당시 외벽에서 학교 도색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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