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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790명 확진, 6일 만에 700명대…1주 전보다 9명 늘어

입력 2022-01-17 09:40업데이트 2022-01-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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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앞둔 시민에게 손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2022.1.16/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790명 발생했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6일 만에 700명대를 기록했지만, 1주 전보다는 9명 늘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790명 늘어난 24만2574명이다.

국내 발생이 711명이고, 해외 유입이 79명이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1091명 이후 12일부터 977→ 937→911→925명으로 나흘 연속 900명대를 유지하다 주말 효과로 16일 700명대에 진입했다. 지난 10일 755명 이후 6일 만이다.

다만 1주일 전인 지난 9일 781명과 비교하면 9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7명 추가돼 누적 2051명이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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