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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423명…위중증 환자 이틀째 600명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2-01-15 09:53
2022년 1월 15일 09시 53분
입력
2022-01-15 09:46
2022년 1월 15일 09시 46분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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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423명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 연속 60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44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4077명, 해외 유입 346명으로 누적 확진자수는 총 68만7984명(해외유입 2만938명)이다.
최근 1주일(01.09~01.15)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376명→3007명→3097명→4388명→4167명→4542→4423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4077명 중 △서울 823명 △경기 1761명 △인천 221명 등 2805명의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35명 △대구 118명 △광주 205명 △대전 49명 △울산 14명 △세종 15명 △강원 75명 △충북 77명 △충남 110명 △전북 120명 △전남 151명 △경북 85명 △경남 108명 △제주 10명 등으로 집계됐다.
입원 환자는 58명 줄어 452명으로 집계됐으며,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3명 감소한 62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2명 늘어 누적 6281명(치명률 0.91%)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2만1966명이 신규로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이로써 총 4447만1225명(인구 대비 접종률 86.7%)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신규 접종자는 8만8347명으로 총 4347만2288명(인구 대비 접종률 84.7%)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3차 접종자는 56만4635명으로 누적 2301만5954명이다.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44.9%(60세 이상 83.1%)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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