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일요일 수도권·영서 약한 비…미세먼지 ‘나쁨’
뉴스1
입력
2021-11-13 20:42
2021년 11월 13일 2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지난 8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일요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7도, 한낮엔 16도까지 오르며 온화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방은 새벽 한때 약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날 0시부터 오전 9시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남부 지역에는 한때 1㎜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크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7도 Δ인천 11도 Δ강릉 9도 Δ춘천 3도 Δ대전 6도 Δ전주 7도 Δ광주 6도 Δ대구 5도 Δ부산 9도 Δ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6도 Δ춘천 15도 Δ강릉 18도 Δ대전 18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17도 Δ광주 17도 Δ제주 19도다.
한파가 잦아들면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오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닷가재에 사람 진통제 놨더니 통증 줄어…“갑각류 고통 근거 추가”
1100억짜리 美 C-130 수송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남성 붙잡혀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