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주말 기준 최다

동아닷컴 입력 2021-07-25 09:31수정 2021-07-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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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87명을 기록했다. 19일째 네자릿수 발생이다. 토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87명 증가한 18만884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2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65명이다.

국내 발생 기준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876명(서울 478명, 인천 83명, 경기 315명)으로 전국 발생 환자의 61.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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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546명이다. 경남 116명, 부산 106명, 대구 69명, 대전 54명, 충남 45명, 충북 37명, 경북 28명, 강원 25명, 전남 16명, 제주 14명, 광주 11명, 울산과 세종 각각 9명, 전북 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1207명→1242명→1725명→1533명→1574명→1573명→1422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468명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2073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353명 늘어 2만400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환자는 1129명 증가한 16만63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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