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명품시계 받은 부장검사, 업자한테 “고맙다” 문자…3000만원 상당 금품
뉴스1
업데이트
2021-07-01 12:34
2021년 7월 1일 12시 34분
입력
2021-07-01 12:32
2021년 7월 1일 1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수산업자 김모씨(43)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현직 부장검사가 김씨에게 보낸 “고맙다”라는 문자메시지를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3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서울남부지검 이모 부장검사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처음 영장신청 당시 검찰은 경찰에 보완수사 요청했으나 이후 영장이 청구돼 발부된 것이다.
영장청구 배경에는 이 검사가 김씨에게 보낸 문자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검사가 금품을 받고 김씨에게 “고맙다”라는 문자를 보낸 것을 경찰이 확보한 것이다.
김씨는 이 검사에게 IWC 시계와 굴비 등 고가의 식품, 자녀 학원비 등 2000만~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엄성섭 TV조선 앵커, 현직 총경급 간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김씨는 2018년 6월부터 올 1월까지 “오징어를 선상에서 급랭시킨 이른바 ‘선동 오징어’ 매매사업에 투자하면 돈을 불려주겠다”며 7명에게 11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 4월 구속됐다. 피해자 중에는 유력 정치인의 가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6년에도 사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특별사면으로 2017년 12월 출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