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지노서 ‘2억 잭팟’ 개장 12일 만에…주인공은?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23 12:33수정 2021-06-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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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드림타워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오픈 12일 만에 2억원 상당의 그랜드 잭팟이 터졌다.

23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20분경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국내 거주 중인 40대 중국인이 슬롯머신 게임을 하다 2억400만원의 그랜드 잭팟에 당첨됐다.

지난 11일 드림타워 카지노가 정식 개장한 지 12일 만이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운영중인 16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중 단일 객장 기준으로는 최대 금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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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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