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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오산대, 반도체 부품-가공 전문인 양성 앞장

입력 2021-05-20 03:00업데이트 2021-05-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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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LINC+ 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사업(전문대 LINC+ 사업)에 참여하는 오산대학교 기계과 생산제조마이스터반은 11일 교내 현장 미러형 실습실에서 반도체 장비 가공·세정 전문기업 아이원스㈜와 함께 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 가깝게 조성된 실습실에서 이 회사 이근석 생산1팀 과장, 이태홍 기계과 학과장, 김범준 사회맞춤형학과 책임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문대학 LINC+ 사업은 구인난과 구직난 해소를 목적으로 전국 5개 권역, 40개 전문대학과 함께 지역 및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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