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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새마을금고중앙회, 中企 경영안정자금 융자 협약
동아일보
입력
2021-04-16 03:00
2021년 4월 16일 03시 00분
정재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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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5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021년도 울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협약(서면)을 체결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시에서 정하는 한도만큼 대상 기업을 선정해 추천하면 금융기관 자금으로 융자하고 융자금에 대한 이자 중 1.2∼3%까지 시에서 지원한다.
올해 중소기업 자금 총규모는 1450억 원이다. 소상공인에게는 별도로 550억 원이 지원된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울산시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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