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층 오피스텔서 70대 여성 시신…“2~4일전부터 악취”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1 16:08
2021년 3월 21일 16시 08분
입력
2021-03-21 16:06
2021년 3월 21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입문 뜨겁다" 신고에 출동한 소방
화재는 아니고, 70대 여성 시신 발견
경찰, 지병 때문으로 보고 조사 진행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 오피스텔에서 7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서울 영등포소방서와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께 영등포구 소재 한 고층 오피스텔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관계자는 “‘출입문이 다른 곳보다 뜨거우니 와서 확인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는데, 화재는 아니었고 시신 1 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경찰은 일단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여성이 혼자 살았는지, 가족이 있는지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인은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변 이웃들은 시신이 발견된 집 주변에서 2~4일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말했다. 다만, 이 여성을 알거나 목격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님 10명 중 8명이 콜라 주문”… 소주 박스 사라진 대학로 주점
삼성전자·하이브, BTS 월드투어 ‘아리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트럼프-김정은 통역 이연향 “둘 다 모두 솔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