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재미있는 꼬마열차 체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3-09 04:21
2021년 3월 9일 04시 21분
입력
2021-03-09 03:00
2021년 3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경북 문경시 가은읍 간이역에서 관광객들이 꼬마열차를 체험하고 있다. 문경시는 이곳에 길이 435m의 꼬마 기찻길을 조성해 체험 코스를 운영 중이다. 이용 요금은 문경시민 2000원, 관광객 3000원이다. 운행 시간은 10분이며 승차 인원은 20명이다.
문경시 제공
#꼬마열차
#체험
#대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리프트에 배낭 버클 끼는 바람에…日스키장 20대 외국인女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