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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포근한 날씨 이어져…낮 기온 20도 내외로 올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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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07:58
2021년 2월 22일 07시 58분
입력
2021-02-22 07:57
2021년 2월 22일 0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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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인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야외활동을 하고 있다. 2021.2.21/뉴스1 © News1
22일 월요일 아침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기온은 전날보다 약간 낮겠으나 전반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오전 6시 기준 주요도시의 기온은 Δ서울 8도 Δ인천 8도 Δ춘천 2도 Δ강릉 4도 Δ대전 10도 Δ대구 7도 Δ부산 13도 Δ전주 11도 Δ광주 8도 Δ제주 17도다.
대기 질은 서울·경기·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전 5시 기준 전국 주요도시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 경북 북동산지, 경상권 동해안, 일부 경북권 내륙은 실효습도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도 실효습도 35~50%로 건조하다.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강수가 없고 대기가 건조해 그 밖의 지역에서도 산불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기상청은 경각심을 갖고 산불 감시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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