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역대급 1월 강풍 불었다…‘최대풍속’ 기록 곳곳서 경신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8 20:01
2021년 1월 28일 20시 01분
입력
2021-01-28 20:00
2021년 1월 28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두천 63.7㎞/h, 파주 59㎞/h 등
1월 일 최대풍속도 곳곳서 경신
"강풍 29일까지 지속…피해 주의"
28일 밤 전국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순간풍속과 일최대풍속이 관측 이래 가장 강하게 불어 1월 극값을 경신한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전국 곳곳에선 1월 최대순간풍속과 일 최대풍속 1위와 2위가 경신됐다.
1월 최대순간풍속 1위를 경신한 지역은 동두천 63.7㎞/h, 파주 59㎞/h, 강화 72.7㎞/h, 양평 64.8㎞/h, 홍천 70.6㎞/h다. 2위는 이천 54.7㎞/h, 천안 62.3㎞/h, 부여 56.2㎞/h다.
1월 일 최대풍속 1위를 기록한 지역은 파주 34.2㎞/h, 홍천 32.4㎞/h다. 2위는 동두천 38.5㎞/h, 강화 36.4㎞/h다.
최대순간풍속은 일정 기간 순간 풍속의 최댓값을 말하고, 일 최대풍속은 하루 중 평균 풍속 가운데 최대 풍속을 말한다.
기상청은 “강풍은 내일(29일)까지 지속되겠다”면서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더욱 강하게 불어 극값 경신지역이 추가로 나타나는 곳이 있거나, 위 지역의 극값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풍으로 인한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등의 시설물 파손과 강풍에 날리는 낙하물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보행자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8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김만배 누나가 산 ‘윤석열 부친 연희동 집’ 경매 나왔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8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김만배 누나가 산 ‘윤석열 부친 연희동 집’ 경매 나왔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예람 중사 특검 압수수색’ 재판소원, 전원부 회부…헌재 본안심사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