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갈매기에 먹이 주는 관광객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1-18 05:21
2021년 1월 18일 05시 21분
입력
2021-01-18 03:00
2021년 1월 18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갈매기들이 과자를 주는 관광객 주변으로 모여들고 있다. 기상청은 부산 전 지역이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고 아침 최저기온 영하 3도, 낮 최고기온 4도로 예보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부산
#갈매기
#관광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2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6
李 “부동산 정책서 세금은 마지막 수단…지금은 고려 안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내일 더 춥다, 아침 최저 영하 19도…제주엔 25㎝ 폭설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2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6
李 “부동산 정책서 세금은 마지막 수단…지금은 고려 안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내일 더 춥다, 아침 최저 영하 19도…제주엔 25㎝ 폭설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이준석 만난 장동혁 “與,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는 게 너무 안타깝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