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성 높아…“12월 중순부터 눈”
뉴스1
업데이트
2020-11-21 09:37
2020년 11월 21일 09시 37분
입력
2020-11-21 09:36
2020년 11월 21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월대보름이자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오전 서울 도심에서 한 시민이 함박눈을 맞으며 공원을 거닐고 있다. 2019.2.19/뉴스1 © News1
올해 12월 중순부터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됐다. 이 때문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2월14일부터 27일까지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눈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내리겠다.
이 기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우선 셋째 주인 14일과 20일 사이 주 평균 기온은 평년(영하 0.1~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이 기간 강수량은 평년(1.2~3.6㎜)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넷째주인 21일~27일의 기온 역시 평년(영하 0.3~1.9도)과 비슷하거나 낮고, 강수량은 평년(1.0~4.2㎜)과 비슷하겠다.
12월 첫째 주와 둘째 주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을 것으로 예상됐다.
첫째 주인 11월30일~12월6일 기온은 평년(2.4~4.2도)과 비슷하겠다. 강수량은 평년(2.8~8.3㎜)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둘째 주인 12월7일~13일은 기온이 평년(1.4~3.4도)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2.2~7.7㎜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기상청이 분석한 평년범위는 과거 30년(1981-2010년)간 연도별 30개의 평균값 중 대략적으로 33%~67%에 해당하는 값을 말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