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좋아하던 여성이 무시하자 흉기 휘두른 50대…징역 5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21 11:06
2020년 9월 21일 11시 06분
입력
2020-09-21 11:04
2020년 9월 21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소 좋아하던 여성이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피하자 이에 화가 나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는 좋아하던 사람이 자신을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피한 것에 화가 나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 등으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12일 평소 좋아하던 B(50·여)씨가 자신을 상대해 주지 않고 가라고 하고 전화로 돈 갚으라며 무시한 후 전화를 의도적으로 피하는 것에 화가나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같은 달 9일 행패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 등도 함께 받았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매우 위험하고 피해자가 피하지 않았다면 사망이라는 매우 중대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었다”며 “죄질이 불량한 점, B씨로부터 용서받거나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 살인미수 범행을 저지른 후 자수한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의 이유를 설명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고는 6개월, 가루약도 6개월”…약사들이 절대 안 먹는 ‘이것’ [알쓸톡]
피부과 가기 전 간판 확인 필수…10곳 중 9곳 ‘비전문의’
“무단투기하면 1만9000원”…日 시부야, 6월부터 현장 과태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