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경대, n번방 ‘갓갓’ 문형욱 퇴학처리 의결…재입학 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05 19:06
2020년 6월 5일 19시 06분
입력
2020-06-05 19:03
2020년 6월 5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n번방’에 유포한 운영자 ‘갓갓’ 문형욱(25). 사진=뉴시스
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n번방’에 유포한 운영자 ‘갓갓’ 문형욱(25)이 재학 중인 국립 한경대학교에서 퇴학된다.
문형욱은 2017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1275차례에 걸쳐 아동·청소년 피해자 21명을 상대로 성 착취 영상물을 스스로 촬영하게 해 관련 영상물을 제작·소지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됐다.
한경대는 건축학부 재학생인 문형욱을 대상으로 교내 상벌위원회 회의를 벌인 결과 퇴학 처분하기로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경대 관계자는 “아직 총장의 결재를 받지 않아 징계가 확정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변이 없는 한 징계는 상벌위원회 결정대로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직자와 전임교수 11명 위원으로 구성된 상벌위원회는 지난 2일 ‘한경대학교 학생포상 및 징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진행됐다.
대학 측은 본인진술서, 수사자료 등을 관계기관에 요청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상벌위원회 위원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중대 사안이라는 점과 이에 따른 대학 이미지 실추 등을 고려해 징계 최고 수위인 퇴학 처분이 필요하다고 판단 내렸다.
한경대는 다음 주 초 총장 결재를 거쳐 문형욱을 퇴학 처분할 방침이다. 학칙에 따라 재입학은 불가능하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