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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대 서울 동호대교에서 투신소동…20대 구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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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9:39
2020년 6월 2일 19시 39분
입력
2020-06-02 19:38
2020년 6월 2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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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2일 오후 퇴근 시간대 서울 동호대교에서 투신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성동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3분쯤 20대 남성 A씨가 동호대교 난간 밖으로 나가 투신소동을 벌이다가 32분만에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A씨를 포함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퇴근시간대 벌어진 이번 소동으로 주변 교통은 큰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소동을 벌인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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