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노모·아들 살해 후 장롱 은닉’ 40대 남성 구속 기소
뉴스1
업데이트
2020-05-27 15:27
2020년 5월 27일 15시 27분
입력
2020-05-27 11:14
2020년 5월 27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동작구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허 모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5.2/뉴스1 © News1
자신의 어머니와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집 장롱 속에 은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윤진용)는 존속살해·사체은닉 혐의로 구속된 허모씨(41)를 지난 25일 구속기소했다. 허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여성 한모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허씨는 지난 1월께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자택에서 70대 모친과 10대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장롱에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허씨는 지난 4월30일 서울의 한 모텔에서 검거됐다. 그는 검거 당시 한씨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허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와 금전적인 문제로 다투다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며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달 1일 허씨와 한씨에 대해 각각 존속살해·사체은닉 혐의와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튿날 법원은 허씨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8일 허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이후 한씨에 대해서도 보완 조사를 거쳐 검찰 송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7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8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9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0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