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등 교사·학생 확진에…200개교 등교 연기하기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26 18:05
2020년 5월 26일 18시 05분
입력
2020-05-26 16:32
2020년 5월 26일 16시 32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서울·부천·경북 등의 200개 학교는 지역 내에서 잇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등교를 연기하기로 했다.
26일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서울 14곳과 부천 1곳, 경북 185곳 유치원 및 학교는 예정됐던 27일 등교를 미루고 원격수업 등을 진행한다.
등교 연기가 결정된 학교는 모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인근에 위치했다. 서울의 경우 강서구의 염렘브란트 미술학원에서 강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어 유치원생 1명도 확진자로 분류됐다.
역학조사 및 접촉자 진단검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지만, 우선 인근 초등학교 7곳과 유치원 4곳의 등교일을 조정하기로 했다.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연은초등학교 등 서울 양천구 소재 초등학교 2곳도 등교 중지 결정을 내렸다.
부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 석천초등학교는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등교를 연기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경북 구미는 유치원, 초·중학교 181곳의 등교를 내달 1일로 미뤘다. 상주 역시 초등학교 1곳의 등교를 연기했고, 이미 등교 중인 초·중학교 3곳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학교, 방역당국과 등교 여부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감염 우려가 나타나면 등교 시기를 조정해 대응할 방침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北, 러시아랑 밀착하지만…평양 호텔서는 ‘키이우 음식’이 인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