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섹시팬티’ 교사 옛 제자 “학생·수영복 사진 합성해 학급밴드 올린 최악 선생님”
뉴스1
입력
2020-04-29 15:39
2020년 4월 29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A교사의 제자라고 밝힌 한 여학생이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린 게시글(인터넷커뮤니티캡쳐)© 뉴스1
울산 초등학교 40대 교사A씨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등의 성희롱성 발언을 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과거 A씨 제자였다고 밝힌 한 여학생이 “최악의 선생이었다”며 “하루빨리 교직에 내려오라”며 인터넷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올렸다.
이 여학생은 “A씨가 초등학교 때 담임이었다”면서 “학부모들이 가입돼 있는 학급밴드에 아이들 얼굴과 수영복을 입은 여자사진을 합성해 올리고, 아침에 선생님에게 허그하기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글 쓰신 학부모들도 앞으로 더 이해할 수 없고 불쾌한 행동들 많이 보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학생은 “하루빨리 교직에서 내려왔음 좋겠다. 저에게는 여러모로 최악의 선생님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A씨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A씨는 “마녀사냥이 남의 일인 줄 알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며 “그 분들 또한 자신의 가족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안타깝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더 이상 익명의 다수 네티즌에 의해 다치는 사람이 생겨나서는 안된다”며 “이 고통은 저 하나로 이젠 끝나야 한다. 왜 연예인이 자살하는지 알 것 같다”고 글을 올렸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민주 “야당도 국익만 봐야”…국힘 “한국만 대미 투자 떠안아”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