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제6기 자산·세무 최고위 과정’

동아일보 입력 2020-04-23 03:00수정 2020-04-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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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
연세대 글로벌교육원은 급변하는 국내외 자산 투자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성공적 투자전략을 위한 핵심역량을 갖춘 준비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연세 자산·세무 최고위 과정’을 운영한다.

연세대 글로벌교육원 문두철 원장(연세대 경영대 교수)은 “투자 혹한기라 불리는 이 시대에 국내외 자산 투자에 관한 기본과 실무 전략의 이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위원, 성태윤 연세대 상경대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 박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 황희곤 세무법인MG 부회장 등 연세대 교수진과 글로벌 투자그룹 대표 및 전문가, 세무 현장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자산경영(경영전략, 재정관리), 금융 자산투자(금융자산의 이해, 펀드, 주식, 외환시장), 부동산 자산투자(글로벌 시장 분석, 상업용 자산 분석), 대체투자(투자전략, 리스크관리), 세무 전략(가업 승계 전략, 세무조사 대응 전략)등 5가지 모듈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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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기 과정을 모집 중이다. 수업은 5월 11일∼12월 9일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60명이다. 원서 접수는 5월 8일 마감한다. 신청 및 문의는 연세 자산·세무 최고위 과정 운영본부로 하면 된다.
#에듀플러스#교육#최고위#연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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