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생에 보도블럭 던지고 주먹 휘두른 괴한…용의자 추적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18 20:47
2019년 11월 18일 20시 47분
입력
2019-11-18 20:45
2019년 11월 18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스1
초등학생이 등굣길에 괴한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완산경찰서는 15일 오전 8시 37분경 전북 전주 완산구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A 군(12)을 폭행하고 도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남성은 A군을 향해 부서진 보도블럭을 던졌으나 빗나가자, A 군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군의 신고를 받고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달아난 용의자가 청소년 정도로 보인다는 진술이 있었다”며 “현재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