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불길 휩싸인 차량서 20대 운전자 구해
뉴시스
입력
2019-11-15 18:21
2019년 11월 15일 1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서 의식을 잃은 20대 운전자가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을 구했다.
16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시 50분께 “불이난 차 안에서 사람이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차량 1대의 보닛 부분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차량 안에는 20대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상황이었다.
하지만 화염 속에서 폭발음까지 발생해 사람들이 전혀 다가갈 수 없었다.
이때 옥동지구대 정영철 경위와 장효진 경장, 임재경 경장이 곧바로 운전자에게 달려갔다. 함께 출동한 이규대 순경은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를 챙겨 화재 진화을 시도했다.
이들은 뜨거운 열기를 뚫고 조수석 문을 열어 A씨를 차량 밖으로 끌어내 인도로 피신시켰다.
때마침 소방대원들도 도착해 화재를 진화할 수 있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영철 경위는 “국민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들었다”며 “또 이 같은 일이 생긴다면 똑같이 행동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공업탑로터리에서 옥현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A씨 차량이 단독사고가 나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포켓몬 행사를 日야스쿠니 신사에서?…中항의로 취소됐다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