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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서울 지하철 1호선 상행선 지연 운행…“신호기 이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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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0:22
2019년 11월 12일 10시 22분
입력
2019-11-12 10:20
2019년 11월 12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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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15분께 문제 발생→40분 뒤 해결
코레일 "상행 5분가량 지연되는 중"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역에서 신호기 문제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5분께 서울 용산구 1호선 남영역에서 서울역 구간 사이 신호기에 이상이 발생했다.
신호기 문제는 8시55분께 해결됐지만, 이에 따른 여파로 오전 10시 현재 1호선 상행선 열차 운행이 약 5분씩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다음 구간은 몇 ㎞로 운행하라는 신호기의 이상이 생겼던 것”이라며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것은 아니지만 속도가 늦어지고, 출퇴근 시간 때 열차가 빽빽하게 운행되다 보니 신호기 이상 여파로 5분 정도 지연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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