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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 원룸서 한밤 화재…3명 연기 흡입·10명 대피
뉴스1
입력
2019-10-30 07:30
2019년 10월 30일 0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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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30일 오전 1시30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명이 대피했다.
불은 소방서 추산 5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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