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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악소리 크다” 항의하는 이웃에 둔기 휘두른 40대
뉴스1
입력
2019-10-22 18:11
2019년 10월 22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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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DB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22일 소음 문제를 항의하는 이웃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A씨(49)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쯤 청주시 사직동 자신의 집 앞에서 이웃주민 B씨(49)에게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당시 술에 취했던 A씨는 음악 소리가 크다고 따지는 B씨를 망치로 위협하다가 이를 떨어뜨려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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