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10일 이틀연속 아침 10도 ↓ ‘쌀쌀’…강원·경북 일부 서리
뉴스1
입력
2019-10-09 18:06
2019년 10월 9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DB © News1
목요일인 10일은 한파특보가 해제되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아침기온이 10도를 밑돌아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10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고 일교차도 클 것이라고 9일 예보했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3도가량 오른 6~15도(평년 7~16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17~25도(평년 21~24도)로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전날 경기·강원·경북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해제됐다. 다만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 북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3~4도가량 높겠지만 11일까지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 들어 가장 강한 세력을 가지고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는 9일 오후 3시 기준 괌 북서쪽 약 940㎞ 해상에서 시속 18㎞의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하기비스는 1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을 지나 11일 도쿄 남서쪽 910㎞에 접근한 뒤 13일 오후엔 일본 삿포로 동남동쪽으로 빠져 소멸될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로서는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희박하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2도 Δ인천 14도 Δ춘천 9도 Δ강릉 13도 Δ대전 9도 Δ대구 10도 Δ부산 16도 Δ전주 10도 Δ광주 11도 Δ제주 14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19도 Δ춘천 18도 Δ강릉 22도 Δ대전 21도 Δ대구 23도 Δ부산 25도 Δ전주 22도 Δ광주 23도 Δ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대기질은 청정하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의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1.5m,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11일엔 동해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10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7~19도, 최고강수확률 30%
-서해5도: 15~19도, 최고강수확률 30%
-강원영서: 6~19도, 최고강수확률 30%
-강원영동: 3~22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북도: 5~21도, 최고강수확률 30%
-충청남도: 6~21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북도: 5~24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남도: 6~25도, 최고강수확률 20%
-울릉·독도: 16~22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북도: 6~23도, 최고강수확률 20%
-전라남도: 8~24도, 최고강수확률 20%
-제주도: 14~24도, 최고강수확률 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주도, ‘내란 혐의’ 한덕수-이상민 명예도민증 박탈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시사, 합의 파기라고 보기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