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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제주 하늘길 모두 막혔다…항공기 329편 결항
뉴스1
업데이트
2019-10-02 18:16
2019년 10월 2일 18시 16분
입력
2019-10-02 14:23
2019년 10월 2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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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제주를 기점으로 한 항공편 결항이 속출해 제주국제공항에 항공기 좌석을 구하기 위한 승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2일 오후 제주를 오가는 길목이 모두 막혔다.
2일 항공기상청 등에 따르면 제주국제공항은 이날부터 3일까지 태풍경보와 윈드시어(Wind Shear·급변풍)특보가 내려져 오후부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갔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도착 예정이었던 국내선 287편(출발142·도착 145), 국제선 42편(출발 20·도착 22) 등 총 329편이 결항됐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제주공항에는 국내선 445편(출발 222·도착 223), 국제선 64편(출발 34·도착 30) 등 총 509편이 운항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태풍 미탁이 이날 오후 7시쯤 제주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항공사들이 일찌감치 결항을 결정했다.
오후 12시15분 제주에 도착 예정이었던 김포 출발 대한항공 KE1217편을 시작으로 결항 소식이 줄줄이 이어졌다.
제주 출발 국내선은 오후 2시4분쯤 지연 출발한 김포행 대한항공 KE1226편을 마지막으로 전편 결항됐다.
제주 도착 국내선은 오후 12시15분 도착 예정이었던 김포 출발 대한항공 KE1217편을 시작으로 항공기 3편을 제외한 모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다.
다만 대한항공은 오후 8시30분 이후 김포 출발 항공편 3개의 운항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오후 8시40분 청주 출발 예정인 진에어 LJ559편도 운항 여부가 미정인 상태다.
국제선의 경우 출발편은 오전 9시15분 대만으로 떠날 예정이었던 이스타항공 ZE883편을 시작으로 항공기들이 무더기 결항했다.
도착편은 오전 10시35분 중국 상해로 향한 중국길상항공(준야오항공) HO1375편을 시작으로 항공기 2편을 제외하고 모두 결항했다.
제주를 기점으로 한 여객선은 이날 오전 일찍 전편 결항이 결정됐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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