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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대마 밀반입 혐의’ CJ 장남 이선호 구속영장 발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06 20:05
2019년 9월 6일 20시 05분
입력
2019-09-06 20:03
2019년 9월 6일 20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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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뉴스1
대마 액상 카트리지와 대마 캔디 등 변종 대마 제품을 대거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진석 영장전담부장판사는 6일 오후 증거인멸 염려, 도망할 염려 등의 이유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이선호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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