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범죄자 신상공개때 ‘머그샷’ 도입 검토…고유정 영향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3 16:12
2019년 9월 3일 16시 12분
입력
2019-09-03 16:10
2019년 9월 3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법무부에 유권해석 의뢰한 상태
'고유정 머리커튼' 영향…머그샷 고려
경찰이 구속 피의자 신상공개 때 일명 ‘머그샷’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수사국은 지난달 말 법무부에 신상공개에 관한 머그샷 적용의 적법성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현재까지 회신은 오지 않은 상태로 파악된다.
‘머그샷’(mugshot)은 구속 피의자에 대한 경찰 사진(Police Photograph)의 속어로 알려져 있다. 미국 등에서 수의를 입은 피의자가 식별용 번호판을 들거나 목에 걸고 찍은 사진이다.
국내에서도 피의자 체포 등의 경우 식별용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공개하고 있지는 않다.
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강법) 8조의2에서 정하고 있는 피의자 신상공개 규정의 수단으로 머그샷을 도입하는 방안이 실효성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머그샷 활용이 본격적으로 검토된 배경에는 고유정(36) 사건의 영향이 있었다고 한다. 고씨는 신상공개 이후 머리카락으로 얼굴 전체를 가리는 등 행동을 보여 실효성 지적 등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같은 문제를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법적으로 가능한 신상공개의 수단으로 머그샷이 쓰일 수 있을지에 대한 문의를 한 상태”라며 “회신이 오는대로 후속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2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3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2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3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예비후보 등록…“승리해 李정권 견제, 국힘 일탈 정상화”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세종 폐차장 불, 인근 공장으로 확대…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