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잘 부탁한다’ 조합원에 금품 건넨 조합장 후보 집행유예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3 13:06
2019년 9월 3일 13시 06분
입력
2019-09-03 13:05
2019년 9월 3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또는 배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조합장 후보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이차웅 판사는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7)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B(55) 씨에 대해서는 벌금 300만 원과 추징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1월14일 오후 4시께 전남 한 지역 자신의 차 안에서 조합원 B 씨에게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는 데 도와달라’며 현금 10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았다.
또 같은 달 26일 오전 11시께 조합원 C 씨의 집에서 C 씨의 배우자에게 ‘이번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니 잘 부탁한다’며 시가 5000원 상당의 비타민 음료 1상자를 건넨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조합원 또는 그 배우자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 선거운동을 하거나 호별 방문을 했다. 선거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크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 금품을 제공한 횟수 및 제공한 금품의 액수가 크지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