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담임교사 명예훼손 20대 유명 유튜버 항소심서 집행유예
뉴스1
업데이트
2019-07-19 15:42
2019년 7월 19일 15시 42분
입력
2019-07-19 15:41
2019년 7월 19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등학교 재학 시절 담임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유튜버 유모씨(26)가 19일 오전 대구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2019.7.19 /뉴스1 © News1
대구지법 제2형사부(허용구 부장판사)는 19일 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유튜버 유정호씨(26)에게 1심대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300시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범행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등을 종합하면 1심의 형량이 너무 가볍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유씨는 ‘초등학교 때 담임교사가 돈을 달라고 요구하고, 주지 않자 실내화로 뺨을 때렸다’는 내용의 영상물을 만들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한 혐의(명예훼손)로 기소됐다.
1심에서 유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던 검찰은 ‘형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했고, ‘명예훼손은 인정하지만 허위 사실은 아니다’며 1심 직후 항소했던 유씨는 항소심 재판 준비 도중 항소를 취하했다.
유씨가 자기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수가 99만7000여명에 달하며, 초등학교 담임교사 관련 게시물은 조회 수 250만건을 기록했다.
이 영상과 댓글 등에서 교사의 이름, 나이 등이 공개되자 교사는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유씨를 고소했다.
유씨는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고 깊이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