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산 119구급대원 폭행한 40대 구속…성추행 혐의까지
뉴시스
입력
2019-07-08 17:11
2019년 7월 8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 서산소방서는 자신의 응급처치를 위해 출동한 119 구급대원을 이송 중인 구급 차량에서 폭행한 A씨(47)를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월12일 오전 3시 59분께 술에 만취한 A씨가 병원 이송을 위해 구급 차량 이송 중 119 구급대원 2명에게 폭언과 발길질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에 도착한 A씨는 진료를 거부하고 집으로 갈 것을 요구해 결국 경찰에 의해 귀가했다.
이후 A씨는 약 3시간이 흐른 오전 6시 42분께 다시 119에 응급처치를 요구했고 집으로 출동한 여성 구급대원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 특사경은 A씨를 직접 수사한 뒤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직접 입건 수사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여성 구급대원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는 서산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
현행 소방기본법에는 화재 진압·인명 구조 또는 구급 활동을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 등을 행사해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권주태 서산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 사범에 대해서는 100% 직접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강력한 처벌로 실효성을 확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도요타 회장 “현대차, 멋진 라이벌” 일간지 광고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