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5일 전국 맑은 가운데 내륙에는 폭염, 경기·강원 북부 빗방울
뉴스1
업데이트
2019-06-04 18:00
2019년 6월 4일 18시 00분
입력
2019-06-04 17:59
2019년 6월 4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4~21도, 낮 최고 23~34도
© News1
수요일인 5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5일) 우리나라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서울, 경기, 강원은 가끔 구름이 많고, 새벽부터 정오 사이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4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평년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3~34도(평년 22~28도)로 평년보다 높아 덥겠다.
기상청은 “일부 전남 지역과 경상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치솟고, 그 밖의 내륙지역도 30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7도 Δ춘천 17도 Δ강릉 20도 Δ대전 18도 Δ대구 19도 Δ부산 20도 Δ전주 17도 Δ광주 18도 Δ제주 2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9도 Δ인천 24도 Δ춘천 31도 Δ강릉 26도 Δ대전 32도 Δ대구 34도 Δ부산 28도 Δ전주 31도 Δ광주 33도 Δ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대기질은 양호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전 권역의 미세먼지 예보등급은 ‘보통’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보통’ 수준이지만 일부 중서부와 일부 영남지역은 대기 정체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먼바다 최고 1.0m, 서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 특보 발효 지역에서는 농업, 보건, 가축, 산업에 피해가 우려되니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5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6~31도, 최고강수확률 20%
-서해5도: 14~20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서: 15~31도, 최고강수확률 20%
-강원영동: 12~29도, 최고강수확률 20%
-충청북도: 15~31도, 최고강수확률 0%
-충청남도: 14~32도, 최고강수확률 20%
-경상북도: 13~34도, 최고강수확률 0%
-경상남도: 14~34도, 최고강수확률 0%
-울릉·독도: 18~26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북도: 12~31도, 최고강수확률 0%
-전라남도: 14~33도, 최고강수확률 0%
-제주도: 18~27도, 최고강수확률 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