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관 치고 달아난 무면허 뺑소니범 ‘징역 1년6개월’
뉴스1
입력
2019-05-11 10:23
2019년 5월 11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DB
무면허 운전이 발각될까 봐 단속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났던 40대가 선처를 호소하며 항소했으나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김성수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42)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항소심에 이르러 피해자와 합의한 점은 참작할 사유지만, 원심의 형량이 법정형 최하한인 점을 살펴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 8월31일 오후 9시25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다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의 정차 신호를 무시한 채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차를 가로막은 B순경을 사이드미러로 치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음주운전 벌금 400만원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가 내려진 A씨는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이것이 들통날까 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9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9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놓지마!” 애원에도…4살 아이 7층 창문에 매단 술 취한 아버지
수출 막힌 美 빼고 中전기차, 미주지역 자동차 시장 휩쓸어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