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윤중천 사건청탁 의혹…김학의 “통화도 한 적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9 09:39
2019년 4월 19일 09시 39분
입력
2019-04-19 09:37
2019년 4월 19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식업 사업가 사건 무마 청탁 시도 의혹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58)씨로부터 사건 무마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을 전면 반박했다.
김 전 차관은 19일 오전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윤씨와 통화한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김 전 차관 측은 “2012년 당시 윤중천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거나 통화한 사실 자체가 없다”며 “어떤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청탁을 받거나 청탁을 거절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2013년 수사 당시에도 이미 전화통화를 한 적이 없다고 분명하게 진술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한 언론은 최근 김 전 차관이 광주고검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인 2012년 윤씨로부터 사건 무마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윤씨가 요식업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다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 사업가 A씨에게 사건 해결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으며, 김 전 차관에게 전화해 사건 청탁을 시도했지만 무산됐다는 주장이다.
한편 김 전 차관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지난 18일 윤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공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씨의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는 19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놓지마!” 애원에도…4살 아이 7층 창문에 매단 술 취한 아버지
‘1심 실형’ 김건희 여사 측 “지지자 편지·영치금 큰 위안”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