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 노래방 비상구서 추락한 30대 중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4 22:39
2019년 4월 14일 22시 39분
입력
2019-04-14 22:37
2019년 4월 14일 2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의 한 노래방 비상구에서 추락한 30대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노래방 안전관리 실태 조사에 나섰다.
14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광주 광산구 한 상가 노래방 2층에서 A(39)씨가 비상문을 열고 나가다 1층 주차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A씨가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친구 2명과 노래를 부르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노래방엔 비상구가 이중(문 2개, 문 사이 공간 2m) 설치돼 있고, 추락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도 부착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바깥 비상문은 건물 밖 허공(아래 1층 주차장)과 연결된 구조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비상문을 화장실 문으로 착각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유흥음식업 광주지회에서 일주일 전 안전 점검을 벌인 점을 확인하고 건물주를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지난달 사이 청주·부산·춘천 등지에서 노래방 비상구 추락 사고로 사상자가 잇따랐다.
2017년 12월26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비상구 추락사고 방지 장치(1.2m 높이 안전줄, 난간 등)를 의무화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 조항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 300만 원 이하 처분을 받지만, 조항 신설 이전부터 영업한 다중이용업소는 2년 동안 유예 기간을 적용받는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