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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바다 추락 10대 5명 사망…고교 갓졸업한 사회 초년생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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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5:30
2019년 3월 26일 15시 30분
입력
2019-03-26 15:28
2019년 3월 26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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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블랙박스·CCTV 등으로 행적 추적등 사고 경위 조사
26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금진리 해안도로 앞 바다에 5명을 태운 승용차가 추락해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경이 육지로 끌어 올려진 사고차량을 수습하고 있다.2019.3.26/뉴스1 © News1
26일 강원 강릉시에서 승용차 바다 추락 사고로 숨진 5명 가운데 4명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대학진학 대신 사회에 처음 발을 디딘 사회 초년생들로 확인됐다.
1명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5명 중 이모군(19) 등 남자 3명과 김모양(19) 등 4명은 2000년생이고, 나머지 여자 1명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2001년생이다.
이들은 모두 동해시에 거주하며 만난 친구사이다.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동해시의 한 업체에서 SUV(코나) 차량을 빌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전에도 인터넷을 통해 아는 형의 이름으로 빌린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오전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시 35분쯤 행인에게 “차 한 대가 바닷가에 추락해 있다. 사람이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 신고를 받았다.
사고 지점은 강동면 금진리 소재 헌화로 부근 해안도로다.
이 곳은 90도 가까이 굽어진 길로 사고 현장에는 스키드 마크가 없어 달리던 속도 그대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벨트는 풀려 있었고, 차량 앞쪽이 많이 찌그러져 있어 차문이 안열리는 상태 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등을 통해 이들의 행적과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강릉=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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